비정규직 관련 법안 개도 안만들 법..

슈발..노동유연성 어쩌구 하면서 해고의 자유가 높아야된다고 하면서 한쪽으로 비정규직 짜르는거 막아야한다고? 뭔 개솔...

내가 잘못 본 뉴스일수도 있으나. 음.. 해고의 자유 이거 말이다. 이건 잘모르니 넘어가고.

뉴스보기  <-이거보셈

 확실한것인 비정규직 4년으로 연장 하는법안 이게 대책이란다.
어디서 약쳐먹고 왔는지 비정규직 2년을 4년으로 하면 정규직 전환되는건가. 그때 또다시 짜르는거 아닌가. 처음부터 법안이 잘못된것인데 이것을 없애거나 하지않고 땜질식 처방만 늘어놓은 주제에 대책이랍시고 뉴스에서 떠들고 있는거 보면 많이 배웠다고 사람되는거 아닌게 1명더 늘어났다.

 비정규직이 하는 일이 정규직이  하는 일과 같다면 근무년수가 틀리니 같을수는 없겠지만 정규직일 경우의 금액을 보장 해주어야 노동유연성이란 말이 나오는것이지 일을 졸라 부려먹고 비정규직이니 돈 쪼매만 가져가.. 이러면 처음에는 회사의 이익을듯 싶으나 주인의식결여..이거회사에서 매일하는 말이지. 이것이 결여된단말이다. 그러니 결국에 망하는 회사가 된다고 생각된다.

by 뇌전검황 | 2009/07/03 21:54 | [NEWS] | 트랙백 | 덧글(0)

이것보세요. 개가 웃을일..

어이가 없네요. 대놓고 구라깐다네요. 이미지가 퍼지도록.. 그렇게 한다는게 아닌...에잇 모르겠다. 이제 말하기도 싫다,
밉다 밉다하니 뭐든지 미워보이는건가.. 하여튼 딴날당은 정신차려야..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중진 연석회의에서 "부자를 위한 정당이 아니라 서민을 부자로 만드는 정당이라는 이미지가 퍼지도록 하는 게 국민의 사랑을 받는 길"이라며 "정말 고통받는 서민을 위한 종합정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밝혔다

야당의 부자정당, MB악법 공세에 맞서 민생정책과 쟁점법안의 이름을 바꾸자는 제안도 나왔다. 야당의 낙인찍기 공세에 대해 "아니다"고만 하지 말고 긍정적인 용어를 개발해 적극 대응하자는 취지다.

박 대표는 "걸핏하면 우리를 부자정당이라고 얘기하는 만큼 서민종합정책을 내놓고 `MB 서민정책'이라고 이름짓자"고 제안했고, 안상수 원내대표는 "미디어법이 일자리 창출과 경제살리기를 위한 법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이제 미디어산업발전법으로 부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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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뇌전검황 | 2009/06/24 20:34 | [NEWS] | 트랙백 | 덧글(1)

아.. 루센맵

스마트 업데이터도 안되고 고객 게시판에 올렸더니 이상한 답변이나 쳐달고 날리네요.. 혹시 아시는분 잇나요.

아뒤랑 비번 치면 에러 나면서 꺼집니다. 제길.. 이런거 올렸더니 방화벽끄라 다시 깔라 이러는데 죽일놈들 컴터 하루이틀하는거도 아니고 다해보고 안되니 적은건데. 쳐 죽여버리고 싶네요. 첨부터 맵피로 했어야되는데.. 쩝. 아스에 깔린거 쓰려다보니 짜증이..

by 뇌전검황 | 2009/06/19 23:40 | [BravoMylife] | 트랙백 | 덧글(0)

ㅋㅋ 여행사진.

나름 재미있었던 여행. 뒷 모습만 공개.

by 뇌전검황 | 2009/06/18 07:50 | [BravoMy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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