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3일
비정규직 관련 법안 개도 안만들 법..
슈발..노동유연성 어쩌구 하면서 해고의 자유가 높아야된다고 하면서 한쪽으로 비정규직 짜르는거 막아야한다고? 뭔 개솔...
내가 잘못 본 뉴스일수도 있으나. 음.. 해고의 자유 이거 말이다. 이건 잘모르니 넘어가고.
뉴스보기 <-이거보셈
확실한것인 비정규직 4년으로 연장 하는법안 이게 대책이란다.
어디서 약쳐먹고 왔는지 비정규직 2년을 4년으로 하면 정규직 전환되는건가. 그때 또다시 짜르는거 아닌가. 처음부터 법안이 잘못된것인데 이것을 없애거나 하지않고 땜질식 처방만 늘어놓은 주제에 대책이랍시고 뉴스에서 떠들고 있는거 보면 많이 배웠다고 사람되는거 아닌게 1명더 늘어났다.
비정규직이 하는 일이 정규직이 하는 일과 같다면 근무년수가 틀리니 같을수는 없겠지만 정규직일 경우의 금액을 보장 해주어야 노동유연성이란 말이 나오는것이지 일을 졸라 부려먹고 비정규직이니 돈 쪼매만 가져가.. 이러면 처음에는 회사의 이익을듯 싶으나 주인의식결여..이거회사에서 매일하는 말이지. 이것이 결여된단말이다. 그러니 결국에 망하는 회사가 된다고 생각된다.
내가 잘못 본 뉴스일수도 있으나. 음.. 해고의 자유 이거 말이다. 이건 잘모르니 넘어가고.
뉴스보기 <-이거보셈
확실한것인 비정규직 4년으로 연장 하는법안 이게 대책이란다.
어디서 약쳐먹고 왔는지 비정규직 2년을 4년으로 하면 정규직 전환되는건가. 그때 또다시 짜르는거 아닌가. 처음부터 법안이 잘못된것인데 이것을 없애거나 하지않고 땜질식 처방만 늘어놓은 주제에 대책이랍시고 뉴스에서 떠들고 있는거 보면 많이 배웠다고 사람되는거 아닌게 1명더 늘어났다.
비정규직이 하는 일이 정규직이 하는 일과 같다면 근무년수가 틀리니 같을수는 없겠지만 정규직일 경우의 금액을 보장 해주어야 노동유연성이란 말이 나오는것이지 일을 졸라 부려먹고 비정규직이니 돈 쪼매만 가져가.. 이러면 처음에는 회사의 이익을듯 싶으나 주인의식결여..이거회사에서 매일하는 말이지. 이것이 결여된단말이다. 그러니 결국에 망하는 회사가 된다고 생각된다.
# by | 2009/07/03 21:54 | [NEWS]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