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변여사. 쥐고기를 구하다. [NEWS]

이야.. 난리네요. 지금 먹거리때문에 비상인데 여성부 장관이 대통령과 면담자리에서 분위기 파악 못하고 농담을 날려 개쪽을 팔고 있습니다.

 이번에 사건은 일부러라기보다는 농담이었지만 분위 파악 못한것이 가장큰죄이고 또 한심하네요. 배울만큼 배우신분이 때와 장소를 못가리는 행동과 말을 하다니요. 생쥐 튀겨먹으면 좋다고 하니. 이번 여성부 회식때는 죄고기 버거를 대령해야되는건가?

 음.. 쥐고기어디서 구하지. 태국 까지 가야되나. 아니면 시궁창을 뒤져야 하나. 에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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