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는 역시나.. [NEWS]

역시나 나눠먹기였다. 한나라당의 권력 나눠먹기가 지나쳐 지방 곳곳까지....시의원들이 필요 할지도 모르겠지만 이사람들에게 이정도의 수당을 주기엔 이상하지 않나싶다. 좀전 연합뉴스에서 나온내용을 보니 서울시의원의 절반은 놀고 먹는다고 하던데. 이런 놈들이 국가의 돈으로 해외여행을 가서 경상수지 악화에 한 축을 담당한다 생각하니.. 속에서 열불이 난다.

 이중의 대부분이일것이다. 뭐냐고? 이놈들 시의원하면서 개인 사업을 한다. 그것도 개인사업이 주고 의원은 심심풀이라는것이 문제다. 개인사업이 부가 되어야 되는 것인데 말이다. 한숨 나오는 세상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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