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검찰씨가 또 국민을 감동하게 하였다.
가난한 서민판결과는 다르게 재벌의 세금포탈과 횡령에 대해 선고유예해달라고 했단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 정말 친절한 검찰씨다.
서민들에게는 100만원 벌금선고 유예판결에 항소니 이러더니 깔끔한 모습 정말 죽이고 싶다.
밑에는 기사 일부 내용이다.
광주지검은 지난 25일 광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이재강) 심리로 열린 대주그룹 관계자 3명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허재호(65) 대주그룹 회장에게 징역 5년에 벌금 1천억원을 구형하는 등 대주그룹 관계자 3명과 대주건설 등 2개사에 모두 2550억원의 벌금을 구형하면서 벌금을 선고유예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피고인들이 탈루한 세금을 뒤늦게나마 모두 납부했고, 횡령금 100억원 대해서도 변제 공탁했다”며 “기업의 부담이 큰 만큼 선고를 유예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가난한 서민판결과는 다르게 재벌의 세금포탈과 횡령에 대해 선고유예해달라고 했단다. 이 얼마나 아름다운 모습인가 정말 친절한 검찰씨다.
서민들에게는 100만원 벌금선고 유예판결에 항소니 이러더니 깔끔한 모습 정말 죽이고 싶다.
밑에는 기사 일부 내용이다.
광주지검은 지난 25일 광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이재강) 심리로 열린 대주그룹 관계자 3명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허재호(65) 대주그룹 회장에게 징역 5년에 벌금 1천억원을 구형하는 등 대주그룹 관계자 3명과 대주건설 등 2개사에 모두 2550억원의 벌금을 구형하면서 벌금을 선고유예해달라고 요청했다. 검찰은 “피고인들이 탈루한 세금을 뒤늦게나마 모두 납부했고, 횡령금 100억원 대해서도 변제 공탁했다”며 “기업의 부담이 큰 만큼 선고를 유예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덧글
peridot 2008/10/03 03:11 # 삭제 답글
이 썅놈의 떡찰새끼..뭐 하는 짓인가 진짜 이 것들이 50년대로 돌아가려는가?
정녕 니들이 원하는게 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