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놀. 연예인의 죽음 [방송&연예&스포츠]

허참. 어제 외지에 다녀온뒤 TV를 보는데 최진실씨가 돌아가셨다는 말을 들었다. 여기에 대한 뉴스가 넘치고 넘쳤는데 정작 중요한 뉴스는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 양적인 보도 보다는 질적인 보도는 없었다는 말이 되겠다. 그리고 저번 처럼 악플과 루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저번 안재환씨 사건에서도 그렇듯이 너무 네티즌만 몰아가는 것 같다. 사실 TVN 여기에서 하는 연예뉴스가 완전 더럽기짝이 없는데 이런 곳에서 네티즌 악플및 어쩌고 하는것을 보고 구역질이 나더라 이름만 안가르쳐 줬다뿐이지 다들 알도록 말해놓곤 무슨 일만 생기면 네티즌 탓이라고하니 어이가 없을뿐이다.

 네티즌도 잘못이 있다곤 하지만 추측성기사를 쓴 자신들의 잘못부터 인정하는것이 도리일듯 싶다. 그리고 이문제 때문에 사이버 모욕죄를 신설할까바 더 큰 걱정이다. 휴..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덧글

  • peridot 2008/10/06 15:19 # 삭제 답글

    좋은 곳이 있다면 그곳으로 가시오. 한 많은 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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