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 선생님을 비하하다니. [NEWS]

죽일놈들............. 10만원권이 김구선생님 때문에 안된다고 한다. 이건 뭥미. 이승만 대통령 띄우고 싶으면 띄우던가 하지 왜 가만히 있는 김구 선생님을 잡아서 귀찮게 하는지.. 김구 선생님이 테러 리스트라고?? 그렇다면 너흰 쓰레기다. 그것도 소각해야 될 쓰레기..


덧글

  • peridot 2008/11/14 23:07 # 삭제 답글

    뉴라이트 이 씹장생들이 말이면 단줄아나
    이승만은 뭘 했는데 전쟁나니깐 도망간 노친네가 뭘!!
    깝치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
  • 백범 2009/08/17 20:00 # 답글

    이승만을 띄우는 것은 좋은데, 김구를 좌익으로 몰고 가려는 것에는 반대합니다.

    이승만이 민족통일 총본부를 만들었을때 김구는 '우리는 죽음으로 이승만 박사께 충성을 맹세합시다'라는 일성으로 시작된 훈화도 했거니와

    46년 6월 이승만이 정읍발언을 했을때는 반대도 하지 않았고(이때는 김구가 탈장증으로 성모병원에 입원중인 배경도 함께 봐야 할듯), 이승만이 47년 12월 단정을 수립했을때 김구는 단정은 분열로 가는 길이라 했다가 나중에 나와 이박사의 노선은 별 차이가 없다고 하는 등...

    47년 12월까지만 해도 이승만과 김구의 노선은 동일했습니다. 그런데 47년 12월 발생한 장덕수 암살사건의 용의자로 김구가 미군법정 재판정에 서게될때 이승만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이승만이 거절해버리면서 그만...


  • 백범 2009/08/17 20:00 # 답글

    백범이 왜 군정청 법정에 끌려갔느냐 하면

    한민당의 두번째 총수인 설산 장덕수는 미소공위 찬성을 주장했고, 공산당,근로인민당,남조선신민당이 통합해 남로당이 되자, 한민당도 한독당과 통합하자는 주장이 나올때 강하게 반대했던 사람입니다. 현장에서 붙잡힌 사람들은 현직경찰 박광옥과 교사 배희범, 그리고 그들의 배후는 한독당 간부이자 임정, 국민회의 간부인 김석황, 조상항이엇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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