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밴드 동호회 다녀왔습니다. [BravoMylife]

쩝.. 이게 위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가서 앞에서 서성이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어본후 들어갈수 있었는데.

혼자가니 뻘줌하게 혼자 서있는데  뜨거운 환대는 안바랬지만 솔직히 좀 그렇더라구요. 그쪽에서도 어색해서 그런거 일수도 있겠지요. 음.. 근데 나 말고도 다른 신입 회원분들이 계시는것을 보니 그쪽만 신경쓴건지.쩝..마칠때도 가는 분위기라 윗옷 걸치고 있는데 다들 나가진않고 있더라구요. 음.. 저때문인가. 전 더 연습하려고 했는데 그분들도 가는 분위기만 연출하고 가진안더라는..

뭐 처음이니 그런가라고 생각하고 조금 연습하고 왔습니다. 몇번가다보면 친한 사람도 생기고 하겠죠.  아쉬운 첫 동호회 방문은 그렇게 지나갔네요. -0-'

일단 기타 첫걸음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haebark.egloos.com/tb/2206388 [도움말]

덧글

  • peridot 2008/12/03 14:42 # 삭제 답글

    처음가면 원래 좀 뻘쭘하지 뭐
    특별히 미워하지않는이상 너무 경계는 하지말고 긴장을 너무 풀지도 말아라..
  • 뇌전검황 2008/12/03 14:47 #

    그냥 그래서.ㅋㅋㅋㅋ 몇번 더가보고 이상하면 탈퇴해야죠.
  • 해피뉴이어 2009/06/27 15:45 # 삭제 답글

    연습이나 공연시 밴드나 오케스트라 연주의 큰 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게 되면 청력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음악가들에게 많은 직업병중 하나가 소음성 난청입니다. 음악을 좋아한 클린턴 전 미국대통령도 난청으로 재임중 보청기를 착용하였습니다. 소음성 난청이 발생하면 다시 회복되지 않으며 고가인 보청기를 써야합니다. 아무리 좋은 보청기라고 하더라도 건강한 귀보다는 못합니다. 전문 음악가용 이어키퍼(ear keeper)로 동호회원의 청력을 미연에 보호하십시오. 이미 대학교 밴드 동아리 회원중에도 사용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단체 구입시 할인 가능합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라고 여겨서 귀 블로그에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문의 : www.happynewear.co.kr, 535-5577, 016-359-3620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