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가수의 한숨 하지만 웃긴다. [방송&연예&스포츠]

최근 음반시장이 바뀐건 모르고 이상한 말만 쏟아내고 있다. 커피 값은 있어도 cd살돈은 없다?? 이건 무슨 말인지. 지금 우리 집에도 cd플레이어가 없다. 만약 cd를 산다고 해도 컴퓨터로만 들어야되는건가?  세상이 바뀌어서 디지털음원이 대세인데 cd를 사라니 어처구니가 없다.

 최근 음반시장이 죽었다고 하지만 전체적인 수익구조는 줄지 않았다고 하던데(정확한건 아니지만 어디서 본것) 이건 자신들의 수익분배 구조의 잘못이지 왜 음반을 사는 사람들의 탓인지 모르겠다.  필자도 가끔씩 음원을 구매한다. 모 업체 미니홈피에 음악을 사본 적이 있다. 거의 안사지만 한번씩 사는데 여기서 수익이 자신들에게 적게가는건 자신들이 풀어야 할 숙제이지 음반을 사라고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cd의 음질이 더 좋다 이런말도 하는데 최근의 경향으로 보아하니. 난 음악을 잘모르지만. 좀 아는 사람들 말로는 디지털음원때문에 cd자체의 음질도 그리 좋지는 않다고 하더라.

세상이 바뀌었다. 거대 기업에 굴하지 말고 음반기획사끼리 뭉쳐서 음원판매를 나서던가 해라. 괜히 시민들에게 헛소리하지말고. 내가 산 곡도 내맘대로 못쓰고 제길...

덧글

  • 간달프 2009/03/21 11:52 # 답글

    음원수익구조와 CD판매....는 어느 한가지 문제가 아니라 사회현상과 결부된 복합적 문제인데 말이죠;

    http://ruliweb.nate.com/ruliboard/read.htm?main=hb&table=hb_news&num=53177

    음질 건으로는 루리웹에 명해답글이 올라와 있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음파열이 일어날 정도의 저음질 말고는 어떤 음질이든간에 그 '감성'을 느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뇌전검황 2009/03/22 09:33 #

    글 잘읽었습니다. 막귀인 저는 별차이가 없군요. 휴~~ 어찌되었든 CD를 사라고 강요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아구 2009/03/22 14:31 # 답글

    애당초 강요라는게 좀 웃긴듯 합니다.

    뭐가 그리 당당해서 사라고 하는지 말이죠.

    딴소리지만 그래도 전 CD 음반 나오는게 참 좋더라고요.

    갖고싶은 음반 하나씩 살때마다 참 뿌듯해서 말이죠.

    뭐...리핑 한번하고 수납장에 고이 잠들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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